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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광선의 효과는 19세기 말 처음 발견되어 현대 광면역 치료의 창시자인 덴마크 의사 핀센(Noels Ryberg Finsen)은 광선치료의 공로로 1903년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후 체외순환방식의 혈액치료로 발전하였고, 1940년대부터 세균성 및 바이러스성, 자가면역성 증상치료에 활용되었으며, 현재까지 혈류장애와 이로 인한 속발성 질환의 치료, 면역 강화, 건강상태의 개선 등을 위한 효과적인 치료법으로서 70년 이상 사용되어져 오고 있습니다.
혈액에 253.7nm의 유효 UVC광선이 조사되면 혈액 내의 불순물이 제거되어, 산소량이 증가하고 정화된 혈액으로 변화됩니다. 이렇게 깨끗해진 혈액이 인체 내에서 파동과 진동을 일으키며 체내의 오염된 혈액에도 맑고 깨끗하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혈액 내의 산소율이 개선되고 적혈구의 응집도와 혈소판 기능이 정상화되어 신체건강의 기본이 되는 요인들이 폭넓게 개선되며 혈구의 세포면이 탄력있게 되고 혈액순환, 면역력 증강 등 각종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